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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신문 보도자료 - (전기의날)국무총리 표창 - 민병삼 수림전력 대표
  이름 : 수림전력      등록일 : 2013-07-09 14:08:27



“저소득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민병삼 수림전력 대표이사는 제46회 전기의 날 기념식에서 영예의 국무총리상을 받는 소감을 이렇게 피력했다.
민 대표는 1992년 국가기간산업인 전력분야에 투신한 이래 품질·안전시공으로 전기재해 예방에 기여해왔다.
한전의 지역별 배전단가공사에 참여, 초기의 기술개발과 열악한 시공상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 양질의 전기에너지를 공급하는데 일조해왔다.
풍부한 시공경험과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부실공사 근절에 앞장서는 등 전기공사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고품질·고부가가치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소수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 무정전공법을 실전에 배치하는 등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국가발전에 기여한다는 자세로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
민 대표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안전작업수칙, 사고사례 등 관리교육을 실시한 결과,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하기도 했다.
민 대표는 소외계층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무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더불어 사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2008년 경기도 파주를 시작으로 2009년에는 충남 천안지역에서 건축자원봉사와 함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랑의 집짓기에 이어 2008~2009년 전기공사협회가 개미마을(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소재)에서 실시한 ‘사랑의 연탄 5000장 나르기’에도 참여했다.
민 대표는 자발적인 모금활동에 참여해 태양광발전소를 독도에 건설하는데도 일조했다.
민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국가경제를 지탱하는 전력산업계의 일원으로서 업계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국 기자 (centa19@electimes.com)
최종편집일자 : 2011-04-06 09:31:51
최종작성일자 : 2011-04-01 16:25:19 


    - 전기신문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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